AXL 자동화 사례 · 대표의 AX
대표가 직접 만드는 내부 도구
고객 관리와 재고·예약을 아직 엑셀과 카톡으로 돌리고, 외주 견적은 수천만 원이라 포기했으며, 기성 SaaS는 업무 방식과 맞지 않아 방치해 온 대표를 위한 사례입니다.
지금 현장에서는
- ·직원마다 다른 엑셀 파일을 카톡으로 주고받으며 취합
- ·대표가 현황 파악하려면 담당자에게 전화·최신 파일 요청
- ·외주 견적 요청 → 업체마다 금액이 크게 다르고 수정마다 추가 비용
- ·결국 도입 보류, 수기 관리 지속
웹 시스템 외주 견적 통상 500만~수천만 원 · 동일 요건에 견적이 최대 10배 차이
이렇게 바뀝니다
- →말로 설명하면 화면까지 만들어, 외주 없이 직접 제작
- →흩어진 엑셀·카톡 취합을 한 도구로 정리
- →아이디어를 바로 시제품으로 만들어 검증
초기 구축 2,000만~5,000만 원 → 도구 구독 월 3만~30만 원대 · 수정 1건 수십만 원+대기 1~4주 → 대화 몇 마디, 당일
에이전트는 이렇게 일합니다
말로 설명 — “거래처 40곳에 납품하는데 이 엑셀로 관리해. 웹 화면으로 만들어줘”처럼 지금 쓰는 엑셀 파일을 그대로 첨부합니다. 요구사항 문서가 필요 없습니다. 도메인 지식이 자산 — Anthropic 분석에서 코딩 작업의 성패를 가른 것은 코딩 실력이 아니라 해당 업무 도메인 지식이었습니다.
몇 분~몇십 분 — AI가 첫 화면과 DB를 만들면 대표가 직접 클릭해보며 확인합니다. 작게 시작 — 한 번에 완벽한 시스템을 주문하지 않고 엑셀 시트 하나 크기의 기능부터 키워가는 것이 성공 패턴입니다.
수정 지시 10~30회 — “정렬은 미수금 큰 순서로”, “이 항목은 우리 용어로” 식 대화로 고칩니다. 수정 비용은 0원에 가깝습니다. 데이터 분리 — 연습용 데이터와 실제 데이터를 분리하고, 만들기 전에 매일 자동 백업을 설정합니다.
직원 공유 — 직원 2~3명에게 링크를 공유해 불편한 점을 수집하고 즉시 반영한 뒤, 로그인 권한을 구분합니다. 보안은 대표 책임 — 링크만 알면 누구나 접속 가능한 상태는 금지이며, 고객 데이터(연락처·결제·신분증)를 다루는 시스템은 오픈 전 반드시 보안 전문가 검토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