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tGPT는 써봤는데, 회사 업무는 그대로다.
AI로 뭔가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직원들이 반복 업무에 시간을 다 쓴다. 사람을 더 뽑기는 부담스럽다.
외주로 시스템을 만들어봤지만, 우리 업무와 맞지 않아 결국 안 쓰게 됐다.
질의응답형 AI는 답만 줄 뿐 일을 하지 않습니다. 파일을 읽고, 문서를 만들고, 메일을 보내고, 매일 스스로 반복하는 AI 에이전트가 있어야 업무가 실제로 바뀝니다.
그리고 에이전트가 정착하려면, 회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 — 대표와 직원이 직접 다룰 수 있어야 합니다. AXL은 그 시작과 정착을 돕습니다.
귀사의 업무와 고민을 듣고 AI로 개선할 방향을 설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AX 변화에 회의적인 팀원들에게는 사례와 비전을 제시하고 설득합니다.
회사와 팀의 상황에 맞는 자동화 에이전트 환경과 워크플로우를 만들어 드립니다.
완성품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대표와 팀원이 에이전트와 대화하며 우리 회사에 맞게 발전시키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외주로 만든 시스템은 업무가 바뀌면 손댈 수 없어 결국 방치됩니다. AXL은 처음부터 대표와 직원이 직접 다룰 수 있게 만들어, 정착까지 함께합니다.
AXL 멤버 기업들과 실제 구축했거나 구축 중인 사례입니다. 코딩 없이, 대화로 지시해 만들고 운영합니다.
아티스트 관리 내부 시스템을 대표가 직접 구축 (실작업 약 7시간, 통상 외주 수천만원 규모)
실무자들이 증빙 처리 등 자동화 도구를 직접 제작·사용
전 직원 에이전트 사용 전사 도입 진행
대표의 당면 과제와 우선순위를 확정하고, 도구(피터보이스/클로드 코드)를 선정합니다.
대표 전용 업무 환경을 AXL이 구축합니다.
환경 전달과 함께 실제 업무로 활용법과 발전 방법을 전수합니다.
활용 중 문의에 대해 화상 상담 2회를 진행합니다.
참여 희망 팀 전원이 참석해 팀별 업무를 청취하고, 진행 팀(1~2개)을 확정합니다.
팀별 업무를 발굴하고 자동화 대상을 확정합니다.
팀 업무에 맞춘 자동화 환경을 구축합니다.
팀원 대상으로 실전 활용법과 발전 방법을 전수합니다.
실사용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해결합니다.
이후 온라인 문의에 대응합니다.
피터보이스는 클로드 코드 멀티 세션을 원격에서 채팅·음성으로 조작하는 멀티에이전트 하네스 솔루션입니다.
대표의 AX 또는 회사의 AX를 마친 이후에도, 회사는 계속 최신 AI 기술을 적용하고 AX를 발전시켜 나갑니다. 상시 AX 파트너십은 그 과정에서 대표와 직원에게 생기는 궁금증을 언제든 풀어드리는 지속형 자문입니다.